| 진도군보건소 ‘어린이·청소년 영양실습’ 호응 토마토 냉파스타 조리 진도=박세권 기자 |
| 2025년 08월 28일(목) 19:57 |
|
진도군보건소는 “최근 성장기 어린이와 청소년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올바른 식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영양실습 교육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5-20일 보건소 3층 조리실에서 열렸으며, 관내 지역아동센터 7개소 어린이·청소년 약 13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토마토와 다양한 채소를 활용한 ‘토마토 냉파스타’를 직접 만들어보며 큰 호응을 얻었다. <사진>
교육 과정에서는 채소에 풍부한 비타민과 미네랄의 효능을 배우고, 평소 채소를 기피하던 학생들이 직접 만지고 손질하며 조리해 보는 경험을 통해 채소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갖는 계기가 됐다.
진도군보건소 관계자는 “어린이와 청소년 대상 영양교육은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고 평생 건강을 지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돕겠다”고 말했다./진도=박세권 기자
진도=박세권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