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추석 맞이 예초기 무상 수리

16일부터 7개 읍·면 순회

진도=박세권 기자
2025년 09월 08일(월) 19:35

진도군은 8일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예초기 무상수리와(사진) 작업자 대상 안전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추석 명절 전 예초기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초기 수리에 필요한 소모품과 안전용품은 예산 소진 시까지 무상으로 지원되며 군민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6-26일 각 읍·면을 방문하며 출장 수리를 진행한다.

진도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예초기 사용이 많아져 안전사고도 자주 발생하고 있다”며 “예초기 무상 수리와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진행해 주민들의 수리비 부담을 덜어주고 안전사고 없는 명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진도=박세권 기자
진도=박세권 기자
이 기사는 광주매일신문 홈페이지(www.kjdaily.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www.kjdaily.com/1757327731663379008
프린트 시간 : 2026년 10월 20일 11: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