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양궁 ‘금빛 명중’
김애리 기자
2025년 09월 28일(일) 20:00
장애인양궁 ‘금빛 명중’
28일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2025 세계장애인양궁선수권대회 W1(중증장애) 여자 더블 결승전에서 우승한 대한민국 김옥금(사진 오른쪽·광주시청 소속)·이은희 선수가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뻐하고 있다. /김애리 기자
김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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