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 성료 주성학 기자 |
| 2026년 01월 26일(월) 19:37 |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이하 하나님의교회)는 지난 25일 ‘광주광산 하나님의교회’와 ‘광주방림 하나님의교회’에서 ‘가정과 이웃에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를 열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는 하나님의교회 가족·이웃 등 1천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사·감사·사과·포용·양보·존중·응원·배려·칭찬 등이 담긴 9가지 언어를 통해 어머니의 사랑을 재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봉건 목사는 개회사에서 “오늘의 자리가 마음속에 내재돼 있던 사랑과 평화의 언어를 깨우는 소중한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세미나에서 참석한 이들은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통해 각자가 속한 가정, 이웃, 학교, 직장, 사회를 더 따뜻하고 포용적인 공동체로 만들어가겠다’는 평화선언문을 낭독하고 부대행사장의 포토존 등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주성학 기자
주성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