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한종 장성군수 예비후보, ‘포괄케어센터’ 건립 장성-광주 연계 통합돌봄 체계 구축 장성=김문태 기자 |
| 2026년 04월 05일(일) 15: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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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예비후보는 5일 “장성과 광주를 연계한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핵심으로 하는 ‘지역밀착형 포괄케어센터’를 건립하겠다”고 공약했다.
김 예비후보는 광주의 통합돌봄 인프라를 활용, 장성과 광주 간 경계를 넘어서는 통합돌봄 지원체계를 구축해 의료·요양 등 돌봄이 필요한 군민들에게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내년 3월부터 사업을 추진해 계층별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첨단3지구 내 포괄형 통합돌봄센터를 도입, 광주 의료·재활 인프라와 연계한 방문형 재활프로그램과 방문의료서비스를 운영할 방침이다.
또한 통합 AI 돌봄 플랫폼을 구축해 생애주기별 데이터를 기반으로 돌봄 서비스를 관리하고 광역 돌봄 인프라 공유와 서비스 표준화, 데이터 통합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김 예비후보는 “광주의 의료·돌봄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 간 격차를 줄이고 상생형 돌봄 모델을 구축하겠다”며 “AI 기반 통합관리와 포괄형 센터 도입으로 의료·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고 약속했다.
앞서 지난 4일 제1-2대 장성군의회 후반기 의장을 역임한 조복래 전 의장을 비롯한 전직 의장과 군의원 등 10명은 김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검증된 통합의 리더십과 풍부한 경험으로 장성 발전을 실현할 수 있는 최적임자는 김한종 예비후보”라며 지지를 선언했다. /장성=김문태 기자
장성=김문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