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영주 보성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보성=임병언 기자 |
| 2026년 04월 29일(수) 1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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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윤영주 후보 측에 따르면 이날 개소식에는 무소속 출마자들과 지역 주민 등 1천여명이 참석했다.
윤 후보는 “현재 보성 인구 중 65세 이상 비율이 47%에 달해 7년여 뒤엔 1만8천명 수준으로 급감할 것”이라며 “지금과 같은 방식으로는 보성의 미래를 담보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200만평 규모의 에너지 솔라단지를 조성해 군민 1인당 월 25만원(연 300만원)의 ‘햇빛연금’을 지급하고, 연평균 8천억원 수준에 머물고 있는 보성군의 전체 소득을 2차 가공 산업 육성과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획기적으로 끌어 올리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관광객 1인당 지출액 5배 상향을 위한 체류형 문화관광 프로젝트, 빈집 7천여채 리모델링을 통한 귀농·귀촌 정착 인프라 구축 등 지역 발전 로드맵을 발표했다. /보성=임병언 기자
보성=임병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