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혼자산다’ 전현무, 콜사이 호수行 주홍철 기자 jhc@kjdaily.com |
| 2026년 08월 21일(금) 09: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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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현무, 20시간 남은 카자흐스탄 무작정 여행! 왕복 10시간 운전 택했다! 괜찮을까?
- 전현무, 잠 깨우는 비포장 오프로드에 '눈 번쩍'! 길에서 만난 '이것'에 깜짝!
- 전현무, 폭싹 늙어 도착한 숙소! 인기척도 없는 로비에 막막.. 체크인 할 수 있을까?
전현무가 카자흐스탄 여행의 두 번째 목적지인 ‘콜사이 호수’를 향해 한밤중 장거리 이동에 나선다.
오늘(21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전현무의 ‘29시간 카자흐스탄 무작정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제한된 여행 시간에도 콜사이 호수를 보기 위해 밤새 이동하는 전현무의 예측할 수 없는 여정이 펼쳐진다.
지난주에는 전현무가 1박 2일의 휴일을 맞아 공항에서 카자흐스탄 알마티로 무작정 여행을 떠나며 즉흥 여행의 묘미를 제대로 보여줬다. 비행 시간을 제외하고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은 단 29시간. 전현무는 전통 재래시장인 ‘그린 바자르’와 야경과 놀이공원을 즐길 수 있는 ‘콕토베’, 그리고 이주승과 구성환이 추천한 양갈비 맛집까지 알차게 즐기며 첫날을 보냈다.
밤 11시, 전현무의 다음 목적지는 ‘콜사이 호수’였다. 구성환의 강력한 추천으로 그곳의 숙소까지 예약한 전현무는 이동 시간이 무려 5시간이나 걸린다는 사실을 알고 고민에 빠졌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현무가 남은 20시간 중 왕복 10시간을 이동해야 하는 ‘콜사이 호수’로 향하는 모습이 담겼다.
어둠이 깔린 도로를 달리며 전현무는 “완전 살목지 보러 가는 것 같네”라며 오직 ‘콜사이 호수’를 보기 위한 290km의 여정을 시작한다. 휴게소에서 쪽잠을 자며 밤새 달린 전현무는 숲을 지나고 눈을 번쩍 뜨게 만드는 오프로드를 달리는가 하면, 길에서 ‘이것’과 마주해 깜짝 놀란다고.
또한 긴 여정 끝에 새벽 5시가 넘어 몹시 지친 모습으로 숙소에 도착한 전현무의 모습도 포착됐다. 그는 인기척도 들리지 않고 텅 빈 로비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직면한다. 긴 이동 끝에 숙소까지 도착한 전현무가 무사히 체크인을 마치고 목적지인 ‘콜사이 호수’를 만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콜사이 호수’를 보기 위해 ‘오디세우스’만큼 험난한 여정을 떠난 ‘무디세우스’ 전현무의 무작정 여행 2탄은 21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혼자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일상을 보여주는 싱글라이프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주홍철 기자 jhc@kjdaily.com
주홍철 기자 jhc@kjdail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