閔시장 “2년 안에 주 4일 근무제 도입 추진”
변은진 기자
2026년 10월 05일(월) 19:05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행정 효율화를 바탕으로 주 4일 근무제를 단계적으로 도입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민 시장은 지난 2일 순천 동부청사에서 열린 직원 소통 행사 ‘공감 톡톡’에 참석해 “내년 안에 4.5일제, 2년 안에 4일제 도입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민 시장은 주 4일 근무제 도입을 위한 배경으로 AI를 활용한 행정업무 효율화를 제시했다.

회의, 예산, 계약 등 각종 행정업무에 AI를 활용하면 근무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는 게 특별시의 설명이다./변은진 기자
변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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