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상철 호남대 총장, 광산구민상 수상 김재정 기자 |
| 2026년 10월 21일(수) 19: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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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철(사진 오른쪽) 호남대학교 총장이 지난 20일 광주여자대학교 유니버시아드체육관에서 열린 제35회 광산구민의 날 기념식에서 지역사회 상생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학술·교육 부문 광산구민상을 수상했다.
광산구민상은 광주 광산구가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인물들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는 나눔·봉사, 효행·복지, 자치공동체, 문화·예술·체육, 학술·교육, 지역경제, 산업기술, 인권증진, 안전·환경 등 총 9개 분야에서 수상자가 선정됐다.
박상철 총장은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 인재 양성과 중소기업 지원, 교육·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며 지역사회 경제 활성화와 상생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상철 총장은 “호남대가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기 위해 기울여 온 노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뜻 깊다”며 “대학이 가진 교육·연구 역량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지역 인재 양성과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재정 기자
김재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