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T, 美 뉴욕서 ‘K-푸드’ 홍보전…배·포도 선봬 안태호 기자 |
| 2026년 10월 21일(수) 19:45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미국 뉴욕에서 한국산 샤인머스캣과 배를 선보이며 현지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aT는 지난 15-18일 미국 뉴욕 맨해튼 플랫아이언 지역에서 열린 ‘Koom Festival(꿈 페스티벌)’에서 한국산 신선과일 팝업스토어를 운영해 현지 소비자 약 2천명에게 한국 과일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알렸다고 21일 밝혔다.
aT는 한국포도수출연합, 한국배수출연합과 함께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샤인머스캣과 배를 직접 맛볼 수 있는 시식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장을 찾은 소비자들은 샤인머스캣의 큼직한 알과 높은 당도, 한국산 배 특유의 아삭한 식감과 풍부한 과즙에 호평을 보냈다. 일부 방문객은 현지 구매처를 문의하는 등 관심을 보였다.
/안태호 기자
안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