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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公 전남본부 3년 연속 ‘최우수’
지난해 내부 경영성과 평가결과…물관리 종합상황실 운영 등 공로

  • 입력날짜 : 2014. 07.02. 20:19
“전 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행복한 농어촌 만들기를 위한 정책사업을 성실히 수행해온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은 것 같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행윤·사진)가 2013년도 내부경영성과 평가 결과 최우수 지역본부에 선정돼 전국 최초 3년 연속 최우수본부라는 기록을 달성했다.

전남본부는 지난 2012년 김행윤 본부장 취임이후 체계적인 경영 성과 관리와 함께 영산강권역 미래형 복합영농공간조성사업을 적극 발굴해 지역 농업발전에 힘써 왔다.

농지은행사업, 지역개발사업, 생산기반정비사업, 수자원 관리 등 업무 전반에 걸쳐 탁월한 실적을 보였다.

특히 견실시공을 위한 현장기동점검반을 운영하며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했으며 공정하고 투명한 윤리경영을 실천과 다양한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해 고객만족도 평가에서도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기상이변에 따른 재난대응능력향상을 위해 ‘물관리 종합상황실’을 설치, 기후변화에 따른 위기대응능력을 향상시켜 노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성과는 2년 연이은 극심한 가뭄현장을 진두지휘하며 농어민과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고자하는 김 본부장의 강한 의지의 발로이다. 또 평소 열린 사고와 소통의 리더십을 보여준 김 본부장을 중심으로 직원들이 노력이 응축된 결과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행윤 본부장은 “지금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농어촌1번지 전남의 이름에 걸맞는 명품 서비스를 제공해 최고의 공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고객중심경영과 투명한 윤리경영을 통해 농어촌1번지 전남의 위상을 제고시키는데 실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지역본부별 책임경영체제를 확립하고 경영개선을 유도해 공사 비전과 전략을 달성하기 위해 전국 9개 지역본부를 대상으로 성과, 고객, 활동, 미래관점 등 4개 분야에 대해 매년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박연오 기자 yopark@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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