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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병원, 환우들과 함께하는 색소폰 ‘작은음악회’

  • 입력날짜 : 2017. 03.19. 20:03
조선대병원(병원장 이상홍)은 지난 15일 병원 2층 하종현홀에서 환우들과 함께하는 색소폰 ‘작은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연은 정금남(40) 색소폰 연주자의 재능기부로 이뤄졌다. 귀에 익숙한 클래식부터 대중가요까지 다양한 음악을 색소폰 선율을 통해 연주해 환자와 가족들에게 위로와 휴식을 선사했다.

색소폰 연주자 정씨는 “재능기부는 제 자신이 행복해서 하는 일이고 음악을 통해 행복을 나눠드릴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며 “오늘 연주를 통해 환자와 환자가족들이 즐겁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시간이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유대용 기자 ydy2132@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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