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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태 목포대 교수 ‘시작문학상’

  • 입력날짜 : 2017. 11.14. 19:45
목포대(총장 최일) 국어국문학과 김선태 교수(시인)가 ㈜천년의 시작(문예지 ‘시작’)에서 제정한 제9회 시작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 교수는 이번에 발간한 감성시집 ‘한 사람이 다녀갔다’를 비롯한 그간의 활발한 문학적 업적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누리게 됐다.

시상식은 다음달 8일 오후 동국대 대강당에서 열린다. 김 교수는 목포대 국어국문학과 출신으로 지난 1993년 광주일보 신춘문예 시부문 당선 및 1996년 월간 ‘현대문학’에 ‘비애와 무상의 시학’을 발표하는 등 창작과 평론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또한 예지문학상, 영랑시문학상, 전남도문화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목포대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박은성 기자 pes@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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