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 7일(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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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청년창업 CEO 양성사업 큰 성과
호남청년창업사관학교 출신기업 ‘대통령상’ 등 수상

  • 입력날짜 : 2017. 12.05. 19:17
중소기업진흥공단 호남청년창업사관학교(이하 호남청창사)는 추진 중인 청년창업 CEO 양성사업이 큰 성과를 거뒀다.

5일 호남청창사에 따르면 최근 코엑스에서 중소기업벤처기업부 주관으로 개최된 ‘2017년 벤처창업페스티벌’ 행사에서 호남청창사 창업기업들이 대통령상 등을 수상했다.

대통령상은 이현철 ㈜화진산업 대표가, 국무총리상은 강태영 ㈜비에이에너지 대표, 장관상은 장조영 호남청년창업사관학교 부장 등이 받았다. 이들은 그동안 성공창업을 위해 노력한 결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청년창업자를 발굴해 사업계획수립부터 사업화까지 패키지 지원형태로 전 과정을 일괄적으로 지원, 혁신적인 청년창업 CEO를 양성하고 있다.

호남청창사는 창업성공패키지사업으로 1억원내 자금지원, 창업공간제공, 창업교육지원, 전담코칭, 정책융자, 투자, 마케팅 지원 등을 펴고 있다.

최명선 호남연수원장은 “이번 호남청창사 창업기업들이 의미있는 큰 상을 수상했다”며 “이를 계기로 더욱 도약해 호남을 대표하는 청년창업기업으로 성장하길 기원하며 호남청창사도 항상 청년창업기업의 성공을 위해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환준 기자 choihj@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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