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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기술연구소-국립중앙박물관 업무협약

  • 입력날짜 : 2018. 06.25. 19:58
GIST(지스트·총장 문승현)의 문화기술(CT) 연구를 주관하고 있는 한국문화기술연구소(소장 김문상)와 국립중앙박물관(관장 배기동)이 지난 22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문화 현장에 적용 가능한 문화기술의 개발과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향후 전시(展示)에 활용 가능한 다양한 문화기술 구현과 문화재 자료 및 전시 공간 제공, 전시물 일반 공개와 최종 결과물의 활용 등과 관련해 서로 협력키로 했다.

한국문화기술연구소 김문상 소장(GIST 융합기술학제학부 교수)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현장수요 중심의 연구개발이 가능해졌다며, 문화기술(CT)을 기반으로 문화예술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과 기술 이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립중앙박물관 배기동 관장은“수많은 사람들이 온라인으로 긴밀히 소통하는 초연결의 시대에 디지털 기술과 박물관의 만남은 지식 정보의 습득만이 아니라 사람들을 이어주는 감성적 소통과 나눔의 기회를 새롭게 제공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의 의미를 평가했다.

/박은성 기자 pes@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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