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6일(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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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원 심면환, 첨가물 없는 불면증에 좋은 음식으로 눈길

  • 입력날짜 : 2018. 07.09. 18:47
점점 더워지는 여름철엔 불쾌지수가 높아질 수 있어 마냥 반갑지만은 않다. 습기 찬 날씨와 더위를 이겨내기 위해서 차가운 음식, 에어컨 등을 사용하며 지낼 수 있겠지만, 전기료 혹은 건강상의 문제로 중단하는 부분도 생기고 만다. 더불어 여름철 불청객인 불면증으로 고통을 호소하는 경우가 늘고 있어 이에 따른 확실한 해결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여름철에 특히 불면증이 많이 찾아오는 이유는 여러 가지이다. 밤낮 할 것 없이 날이 더워 잠 못 드는 밤이 지속되기 마련이다. 낮에는 피곤하다 보니 계속 졸거나 우울증 및 의욕이 저하되는 증상까지 나타날 수 있으며, 지속될 시 일상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 불편함을 겪게 된다. 결국, 열대야로 인해서 생기는 불면증을 극복하기 위해 약에 의존하게 되기도 하는데, 이때 내성이 생기면서 몸에서 받아들이지 않거나 몸에 어떤 영햐도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이에 혜민원에서는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은 숙면에 좋은 음식 심면환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다. 하루 2회 아침 먹고 점심 먹기 전, 저녁 먹기 전, 두 번 섭취로 심신 안정이나 사계절 불면증에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하며, 솔잎, 산조인, 대추, 캐모마일, 용안육, 원지로 구성되어 있다. 만들어진 과정 또한 위생적이고 체계적으로 진행되어 이미 HACCP인증마크를 획득해 소비자들에게 믿음을 주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도움을 줄 수 있는 불면증에 좋은 음식으로 불면증극복하는법을 배워 신체를 다스리고 가꿔가야 추후 더욱 건강한 자신과 마주할 수 있으며, 꾸준하게 먹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우울증초기증상을 겪고 있는 사람들도 도움받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 할 수 있다”며 “심면환은 밤에 잠이 안 올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은 물론, 더 나아가 갱년기 우울증이나 불안장애까지 도움 주는 것을 목표로 하니 참고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이와 같이 원료 함유량 100%의 제품을 선보인 혜민원은 2018 고객만족 우수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건강식품은 제품에 표시된 섭취량을 먹는다면 일반적으로는 부작용이 생기지 않으나 권장 섭취량보다 많이 먹을 경우 건강상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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