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6일(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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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건설협, 전남 행복주택 제100호 입주식
광주·전남도회, 연말까지 취약계층 130가구 개·보수

  • 입력날짜 : 2018. 10.28. 18:23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회장 박재홍)는 지난 27일 완도군 신지면 월양리에서 행복둥지사업 전남 제100호 주택 입주식을 가졌다.<사진>

행사에는 신우철 완도군수와 조인호 완도군의회 의장. 박재홍 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장, 유관기관 대표와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다.

행복둥지사업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가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매년 민·관합동으로 2014년 12가구, 2015년 16가구, 2016년 112가구, 2017년 113가구에 이어 올해에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독거노인집 등 총 130곳에 대한 주거환경 개·보수 공사를 연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협회는 광주지역 저소득층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서도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자체예산 2억원을 투입해 27동을 지원했고 올해에도 9동에 대한 개·보수가 진행중으로 2014년부터 현재까지 전체 지원실적은 총 419개소에 이른다.

/최권범 기자 coolguy@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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