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9일(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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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최대 10% 싸게 사세요”
이달부터 대규모 할인행사 ‘H-세일즈 페스타’ 진행
쏘나타·싼타페 등 6개 차종 1만8천대 소진 때까지

  • 입력날짜 : 2019. 10.07. 19:11
현대자동차는 아반떼, 쏘나타, 그랜저, 코나, 싼타페 등 주요 인기 차종 약 1만8천대를 대상으로 최소 3%에서 최대 1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현대 세일즈 페스타(H - Sales Festa)’를 진행한다.
현대자동차를 최대 10% 할인해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쏘나타·싼타페 등 주력 차종뿐만 아니라 친환경차 그랜저 하이브리드도 포함돼 있다.

7일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이달부터 아반떼, 쏘나타, 그랜저, 코나, 싼타페 등 주요 인기 차종 약 1만8천대를 대상으로 최소 3%에서 최대 1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현대 세일즈 페스타(H-Sales Festa)’를 진행한다.

이번 대규모 할인 행사 ‘현대 세일즈 페스타’는 올 한해 고객들의 지속적인 성원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6개 차종을 대상으로 최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현대 세일즈 페스타’는 선착순 판매 개시 후 차종별 한정 수량 약 1만8천대가 모두 소진될 때까지 지속된다.

대상차종 물량은 ▲아반떼 4천200대 ▲쏘나타 4천500대 ▲그랜저 4천400대 ▲그랜저 하이브리드 2천300대 ▲코나 600대 ▲싼타페 2천대다.

각 차종 별 할인율은 정상가 대비 ▲아반떼 5-7% ▲쏘나타 3-7% ▲그랜저 10% ▲그랜저 하이브리드 6-8% ▲코나 5-7% ▲싼타페 3-5%이다. 아반떼, 그랜저,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1.25%, 쏘나타는 2.5% 저금리 할부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최상위 트림 기준으로 최대 할인액을 살펴보면, 아반떼 1.6 터보는 165만원, 쏘나타 2.0 가솔린은 230만원, 그랜저 3.0 가솔린은 387만원,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319만원의 통 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코나 1.6 디젤은 최대 171만원, 싼타페 2.2디젤은 최대 177만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연중 최고 할인 혜택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규모 할인 행사는 신차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세부 할인 금액 및 대상 차종 유무 등 기타 문의 사항은 현대자동차 전국 영업점에서 확인 가능하다.

아울러 현대자동차는 10-11월 두 달간 현대차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현대차 팰리세이드(1명) ▲타요 허그벨트(5천명) ▲도어가드(8만명) ▲계약금 10만원 지원(4만명)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고객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연중 최고 수준의 혜택으로 신차를 구매할 수 있는 대규모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며 “아반떼, 쏘나타, 그랜저, 코나, 싼타페 등 현대자동차의 주력 차종을 대상으로 하는 통 큰 이벤트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임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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