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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수록 프리미엄 높아지는 가치 담아낸 ‘봉선동 한국아델리움57’ 12월 공개 예정

  • 입력날짜 : 2019. 12.19. 16:47
초호화 프리미엄 펜트하우스로 구성돼 살수록 프리미엄이 높아지는 소유의 가치와 누구나 가질 수 없는 희소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최고급 아파트가 12월 중 광주 봉선동에 공급된다.

한국건설㈜은 이달 성공한 인생을 대변하는 명예로운 아파트, ‘봉선동 한국아델리움57’의 분양을 시작할 예정이다. VVIP를 위한 럭셔리한 최상급 클래스 아파트로 조성, VVIP만을 위한 한정판의 가치가 부각된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봉선동 한국아델리움57은 광주광역시 남구 봉선동 603번지 일원에 들어선다.

특히 ‘봉선동 한국아델리움57’은 12월 16일 부동산 대책 이전에 허가 받은 현장으로 고가주택 대출 및 금융조건의 규제를 피해가는 사실상 마지막 현장으로 예상하고 있다.

'투기수요 근절, 맞춤형 대책, 실수요자 보호'라는 3대 원칙을 기반으로 지난 2016년 11.3부동산대책을 시작으로 꾸준히 부동산시장에 규제를 가중시켜온 정부가 지난 16일 12.16부동산대책을 발표했다.

12.16 부동산대책에 따르면 시가 9억원 이상 주택 담보대출 LTV(담보인정비율)을 20%(현행 40%)로 축소하고, 15억원을 초과하는 초고가 아파트에 대해서는 주택구입용 주택담보대출을 전면 금지한다. 종합부동산세 세율도 최대 0.8%포인트(p) 인상하기로 했다.

규제 지역에서 시가(KB 부동산시세 또는 한국감정원 가격) 15억 원 넘는 초고가 아파트를 구입할 때에는 17일부터 주택담보대출을 한 푼도 받을 수 없다.

또한 15억 원 밑으로는 주택담보인정비율(LTV)로 대출을 통제하고 규제 지역의 시가 9억 원 초과 주택에 대해 담보대출을 받을 때 적용되는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도 더욱 강화된다. 게다가 실수요자로 인정받을 수 있는 요건도 더 까다로워지면서 향후 내 집 마련의 문턱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관측된다.

지역 명산인 제석산이 지닌 자연환경과 완벽한 광주 도심 인프라를 모두 품은 봉선동 한국아델리움57은 가치의 크기가 큰 초대형 평면이 적용된 실내는 작은 디테일까지 생각한 짜임새 있는 설계로 실용성을 살리고 최고급 마감재로 품격을 채운 펜트하우스형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공간의 쾌적성과 채광을 2배로 받는 2면 개방형 거실 설계와 최고층 옥탑특화까지 실현, 이상이 일상이 되는 특별한 공간을 연출한 봉선동 한국아델리움57은 세대 내 다양한 가구 및 가전을 스마트하게 컨트롤할 수 있는 최고급 스마트홈 네트워크 시스템을 도입했다. 또한 40T 헤파필터로 초미세먼지까지 제거할 수 있는 내부순환공기청정 시스템을 도입해 입주민의 삶에 최적화된 일상을 선사한다.

작은 디테일까지 생각한 짜임새 있는 설계로 실용성을 살리고 최고급 마감재로 품격을 채워 차별화를 강조한 봉선동 한국아델리움57은 실내 역시 최고급 품격을 지향하는 상품성이 부각된다는 게 분양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봉선동 한국아델리움57은 명문학군에 편리한 교통환경, 다양한 생활편의시설, 단지 주변 녹지까지 더해진 한다.

광주 곳곳으로 연결되는 봉선로, 서문대로, 대남대로, 제2순환로 옹산IC 등의 도로망을 단지 주변에서 이용할 수 있는 사통팔달의 교통여건을 갖춘 봉선동 한국아델리움57은 우수한 학군은 물론 명문인 문성중과 문성고 등하교가 수월한 교육환경을 완비했다.

뿐만 아니라 생활편의를 책임지는 이마트를 비롯해 광주남구 종합문화예술회관과 남구 청소년도서관도 가까이에 자리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신선한 공기와 푸르른 자연경관을 누리면서 단지와 맞닿아 있는 산책로를 통해 제석산의 기운을 직접 느껴볼 수 있어 주거 쾌적성이 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상상파트너스 안수연 대표이사는 “모두의 존경을 받는 남다른 인생을 영위하는 명사들을 위한 특별한 집이 봉선동의 마지막 자리에 탄생한다”면서 “짓는 곳마다 프리미엄을 리딩하는 한국아델리움이 짓는 봉선동 6번째 주거명작으로 향후 높은 프리미엄까지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12월 중 그랜드오픈을 앞두고 있는 모델하우스는 광주광역시 서구 광천동 621-3번지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관련 정보 확인 및 문의는 대표전화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미디어부 김충식 기자


김충식 기자 jhc@kjdaily.com        김충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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