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 3일(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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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오늘저녁]초대형스테이크·1m갈치조림·8탑해물찜

  • 입력날짜 : 2020. 03.25. 13:34
생방송 오늘저녁 맛집
-[오늘저녁] 3월 25일(수) 방송정보-

1. [세상속으로] 전 세계 코로나 비상! 각국의 현지 상황은?

2. [맛으로 소문난 집-스페셜] 역대급 초대형 요리열전!(초대형 스테이크 & 1m 갈치조림 & 8탑 해물찜)

*초대형 스테이크 (976회 방영)
▶ < 홀릭바베 >

*1m 갈치구이 & 1m 갈치조림 (1067회 방영)
▶ < 제주하영 >

*8탑 해물찜 (1210회 방영)
▶ < 청춘대로 >


3. [별별열전] 100명의 오드리 헵번과 사는 남자

▶ < 카페1953위드오드리 >
주소: 서울 영등포구 경인로77가길 12
영업시간: 매일 10:00 - 23:00
추석, 설날 당일 휴일


4. [헌집줄게 새집다오] 1,200만 원으로 꾸민 꽃손 은주 씨네 집


-1284회-
1. 전 세계 코로나 비상! 각국의 현지 상황은?
2. 역대급 초대형 요리열전 초대형 스테이크 & 1m 갈치조림 & 8탑 해물찜
3. 100명의 오드리 헵번과 사는 남자
4. 1,200만 원으로 꾸민 꽃손 은주 씨네 집

1. [세상속으로] 전 세계 코로나 비상! 각국의 현지 상황은?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현재 아시아를 넘어 중동, 유럽, 미국 등지에서도 집단 감염이 시작됐다.

전 세계 누적 감염자 수만 37만 명! 사망자 수만 1만 6백 명이 넘는다는데. (23일 기준, 미국 존스홉킨스대학 통계)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유럽과 미국 곳곳에서 외출 자제령이 내려졌다.

이탈리아에서 현지 가이드 일을 하는 이상호(36) 씨도 생업을 포기하고 집에 머문 지 2주째. 악화 된 상황에 간단한 외출조차 통제받고 있는 그는 당장 해결될 문제가 아니기에 답답하기만 하다고.

미국에 사는 제희순(33) 씨 역시 사정은 마찬가지. 4살 된 딸아이와 뱃속에 33주 된 아이를 품고 있어 더욱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

게다가 생필품 사재기에 인종 차별까지 더해져 바깥 외출은 자제하는 중이라는데.

거기에 38도 이상의 고열이 3일 이상 지속이 돼야 코로나검사를 받을 수 있다며 일본 정부의 소극적인 태도에 울분을 토하는 일본 유학생의 인터뷰까지! 이번 주 <세상속으로>에서는 미국, 일본, 이탈리아에 거주 중인 한국인과 직접 통화 연결을 해, 코로나에 처한 각국의 현지 상황을 생생히 전한다.


2. [맛으로 소문난 집-스페셜] 역대급 초대형 요리열전 초대형 스테이크 & 1m 갈치조림 & 8탑 해물찜

코로나19로 외출하기 어려운 요즘, 범접할 수 없는 크기와 높이로 눈과 입, 오감을 만족하는 초대형 맛집을 소개한다.

비주얼은 물론! 먹는 방법까지 비범하다는 첫 번째 맛 소문 메뉴는 초대형 스테이크! 무게만 무려 1.68kg이라는 이 스테이크는 온 가족이 함께 먹어도 배가 부를 정도!

부챗살을 수비드 방식으로 조리해 육질이 부드러운 것은 물론, 풍부한 육즙까지 자랑하는데.

이에 맞서는 두 번째 맛으로 소문난 집은 통 큰 갈치 요리로 식객들 입맛을 사로잡았다는데!

그 정체는 바로 1M 갈치조림과 1M 갈치구이!

제주도에서 낚시로 잡은 갈치만 사용하기 때문에 신선함과 맛까지 보장한다고.

갈치조림의 육수엔 성게알을 넣어 바다의 향을 살린 것이 비법! 등장만으로도 식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세 번째 맛 소문 메뉴는 8탑 해물찜!

뚜껑을 열기 전엔 감히 상상도 하지 마라! 8탑을 쌓은 찜기 안에 각종 조개와 전복, 문어, 랍스터는 물론 영양 가득 닭백숙까지 제공된다는 사실!

남다른 스케일을 자랑하는 초대형 맛집 세 곳을 소개한다.


3. [별별열전] 100명의 오드리 헵번과 사는 남자

서울시 영등포구. 이곳엔 평범한 듯하면서도 결코 평범하지 않은 한 카페가 있다?!

사실 이 가게가 유명한 이유는, 바로 사장님 때문이라는데.

그의 정체는 바로, 24년 째 배우 오드리 헵번만을 존경하고 사랑해온 자칭 일편단심 ‘오드리 덕후’ 임정도(39) 씨! 과거 중학교 2학년 시절, 우연히 버스정류장에 붙어있던 오드리 헵번의 사진을 본 이후 그녀에게 푹~ 빠졌고 그녀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한 피규어까지 손수 제작, 그 수만 해도 무려 100여 개나 된다고.

그녀와 관련된 나라로 여행을 다니고, 또 그녀의 직업이 궁금한 나머지 연극배우로 10년을 활동했을 만큼 오드리의 삶이 곧 자신의 삶인 남자.

여기서 끝이 아니다! 단 한 번도 외부에 공개하지 않은 오드리 헵번의 실제 유품인 진주목걸이와 장갑, 발레 슈즈까지 전격 공개! 정도 씨의 유별난 오드리 사랑! 하루를 오드리로 시작해 오드리로 끝을 맺는 오드리 해바라기 정도 씨를 만나본다.


4.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 1,200만 원으로 꾸민 꽃손 은주 씨네 집

경기도 양주의 산자락이 살포시 감싸 안은 마을!

반려동물 여덟 마리와 오손도손 살아가는 김은주(55) 씨네 집이 이곳에 있다.

오래도록 아파트에서 살아온 그녀는 2년 전, 작은 텃밭과 꽃이 가득한 마당을 꿈꾸며 시골행을 택했고.

반려동물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마당 넓은 농가 주택을 구매했다.

창문을 넓히고 마당을 정돈하며 그녀의 취향에 맞게 집을 하나씩 고쳐 나갔고. 손수 만든 아기자기한 원목 가구부터 한 땀 한 땀 수놓은 야생화 자수 작품들까지!

뛰어난 손재주로 그녀에게 붙은 별명은, 금손도 아니요, 은손도 아닌, 일명 ‘꽃손’으로 불린다는 은주 씨! 새하얀 천 위에 화단에 핀 어여쁜 꽃을 쏙 빼닮은 수를 직접 놓는가 하면, 봄맞이 텃밭 가꾸기까지 척척 해낸다는데.

1,200만 원으로 꾸민 산 아래 어여쁜 시골집을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에서 소개한다.

미디어부 주홍철 기자 jhc@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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