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18일(토요일)
광주비엔날레·지역 작가 소통 첫 단추 뀄다
‘비엔날레와 함께 차를’ 첫 탐방 행사
김선정 대표 아이디어로 행사 개최
‘구름 화가’ 강운 계림동 작업실서
작가·재단 관계자 모여 대화의 장
올해로 22년이 된 광주비엔날레는 그동안 지역과의 소통 문제에서 갈등을 빚었다. 외국인 예술감독과 아티스트를 초청해 행사를 치르고 지역 작가를 소외시킨다는 지적을 수차례 받아 왔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김선정 광주비엔날레 대표이사가 발 벗고 나섰다. 광주지역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을 직접 만나고 소통하는 창구를 마련한 것. 이에 광주비엔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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