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44분께 여수시 선원동 한 15층 규모 아파트 내 5층 가구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에 의해 2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거주민 43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으며, 이중 8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생명에 지장은 없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전자레인지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여수=김진선 기자
여수=김진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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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 (금) 16: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