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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월) 08:36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 대표 명소인 1004섬분재정원이 국내외 최정상급 플로리스트들이 빚어내는 화려한 꽃조형 예술로 물들 예정이다. 27일 신안군에 따르면 오는 10월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1004섬분재정원 일원에서 ‘꽃·예술·신안’을 주제로 제26회 국제꽃장식대회가 열린다. 2001년 첫선을 보인 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은 17일 “오는 21일부터 신안 임자와 서울 센트럴시티터미널을 오가는 금호고속 시외버스 직통 노선이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7월부터 금호고속 측과 노선 종점 연장 협의를 진행한 결과, 주민들은 환승 불편 없이 서울까지 한 번에 이동할 수 있게 됐다. 직통 노선은 하루 1회 왕복 운행하며 매일 오전 8시50분 임자 대광에서 출발한다. 개통 초인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는 기존 ‘지도-서울’ 승차권(3만9천600원)을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의회는 16일 “최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0일간 이어진 제338회 제1차 정례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정례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신안군 공무원 등 부조리신고 포상금 지급 조례 일부개정안 등 조례안 3건 ▲2026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
신안소방서는 14일 “귀성객이 집중되는 추석을 맞아 대형 화재 사고를 선제 예방하기 위한 특별 화재예방 대책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화재예방 대책은 지난달 26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약 한 달간 주요 다중이용시설과 전통시장, 피난약자시설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신안소방서는 명절 기간 이용객…
김태성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수는 민선 9기 취임 2개월 맞아 현장과 군민 소득 증대를 최우선 가치로 숨 가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취임 직후 1천28개 섬이 가진 고유 매력을 체류형 관광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청사진 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특히 48조원 규모의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과 유네스코 세계자연…
신안소방서는 10일 “최근 박진수(사진 가운데) 소방사가 서울아산병원에서 열린 대한뇌졸중학회에서 전남소방본부 대표로 ‘코리안 스트로크 엔젤스’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뇌졸중 환자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의료기관으로 이송해 적기에 치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기여한 현장 구급대원에게 수여되는 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은 10일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청소년들의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해 2026 신안군 신재생에너지학교를 운영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안의 바람과 햇빛,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열리는 프로그램은 지역 자원을 활용해 미래 에너지 산업을 이해하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한다. 모집 대상은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20명 안팎이다. 오는 16일까지 접수하며 19일부터 11월7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운영한다. 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은 9일 “최근 농업기술센터 지도지소에서 양파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농촌진흥청 고객지원담당관실과 연계한 양파 농업기술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신안은 올해 기준 양파 재배 면적이 719㏊에 달하는 전남 2위 규모의 주산지다. 컨설팅은 양파 파종 시기를 앞두고 농가 교육 수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이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을 위해 군민, 전문가와 함께 하는 참여형 행정에 나선다. 7일 신안군에 따르면 최근 군청 대공연장에서 ‘군민 참여 지속가능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회의를 열고 활동에 돌입했다. 위원회는 농어촌 르네상스, 육상해상 교통혁신, 복지·의료, 체류형 관광,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이 도서 지역으로 밀려드는 다국적 해양폐기물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6일 신안군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총 1만9천여t, 연평균 3천900t의 해양쓰레기를 수거·처리하고 있다. 이는 해양수산부가 추정한 전국 연간 해양쓰레기 발생량 14만5천여t과 비교하면 약 3%에 해당하는 규모로 단일 지자체의 재정과 인력 만으로는 감당하기 벅찬 실정이다. 특히 신안·영광·진도 지역 해양쓰레기의 90.4%가 다국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이 분재대회를 통해 글로벌 생태 관광 중심지로 도약을 준비한다. 2일 신안군에 따르면 최근 중국, 미국 등 세계 주요 후보지들과의 경쟁 끝에 2028년 세계분재대회 최종 개최지로 선정됐다. 세계분재대회는 1989년 일본 오미야에서 시작해 미국·한국·독일·중국·일본·호주 등 세계 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이 5전6기(공고) 만에 월급 3천300만원의 ‘시니어(은퇴) 의사’ 채용에 성공했다. 신안은 전국 대표 의료취약지 중 한 곳이다. 1일 신안군에 따르면 전날 군청 홈페이지에 신안군 보건소에서 근무할 시니어 의사 A(61)씨를 최종 합격자로 발표했다. 군은 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2차례, 올해만 3차례 시니어 의사 채용 공고를 냈다. 당초 월급을 1천100만원으로 공고한 뒤 1천300만원으로 인상했지만 지원자가 나타나지 않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은 30일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자연과 음악, 캠핑이 어우러진 부티크 페스티벌 ‘THE GRATEFUL CAMP(TGC) 2026’ 축제가 오는 9월3일부터 6일까지 증도면 짱뚱어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고 밝혔다. 무대에는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한 장기하와 대한민국 대표 록 가수 강산에를 비롯해 일본 사이키델릭 거장 신타로 사카모토(Shintaro Sakamoto) 등 국내외 유명 뮤지션들이 참여해 갯벌을 배경으로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은 27일 “바둑의 고장 신안에서 이날부터 이틀간 암태면 신안국민체육센터에서 ‘제13회 신안천일염 전국 대학생 바둑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대회에는 전국 32개 대학에서 선수 96명과 임원 8명 등 총 104명이 참가한다. 경기는 최강부, 유단자부, 고급부, 3인 단체전으로 나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