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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월) 08:36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은 27일 “최근 군청 낭산실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를 열어 군민 제안 사업 12건과 주요 재정사업 26건의 예산 편성 적정성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상정된 제안 사업은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공모를 통해 접수된 40건 중 소관 부서의 타당성 검토를 통과한 안건들이다. 위원들은 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은 21일 “최근 영암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생활지원사와 요양보호사 등 돌봄 인력 70여명을 대상으로 AI 스마트홈 시범사업 필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복지 서비스인 ‘인공지능(AI) 스마트홈 돌봄’의 본격 가동을 앞두고 전반적인 사업 운영 방식과 디지털 돌봄 기기 기능 숙지에 초점을 맞췄다. 참여 업체 관계자들이 직접 기기 사용법과 대상자 상태 확인 방법, 현장 활용 노하우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했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은 17일 “오는 19일 제21회 도선국사문화예술제를 맞아 오후 3시부터 1시간 동안 월출산 도갑사 대웅보전 앞 주무대에서 한국전통예술단 아울의 ‘타악판타지 통(通)’ 공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지역 전통공연예술 지원 2026년 작품 공모 선정작에 빛나는 공연은 강원지역 메나리토리와 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은 16일 “추석을 맞아 군민의 보행 안전을 확보하고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불법 노점상과 노상 적치물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단속은 지난 15일부터 오는 10월2일까지 유동 인구가 많은 영암읍과 삼호읍, 전통시장 주변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중점 단속 대상은 ▲도로·인도 무단 점용 노점 행위 ▲식품위생법상 무신고 이동식 음식 판매 ▲보행에 지장을 주는 적치물과 차량 노점 등이다. 군은 계도 위주의 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은 10일 “최근 전남광주 북구 무등산자이앤어울림 아파트에서 열린 2026 도농 상생한마당 직거래장터에서 영암 우수 농특산물이 광주 도심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 잡았다”고 밝혔다. 직거래장터에는 지역 생산·가공업체 11곳이 참여해 축산물, 김치, 무화과, 멜론, 고구마, 쌀, 샤인머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과 세한대학교를 비롯한 주요 기관들이 에너지, 스마트농업, 소방안전 분야 등에서 대학의 역량과 지역 산업을 결합하는 협력에 나선다. 7일 영암군에 따르면 최근 세한대 영암캠퍼스에서 제9차 영암지역공헌위원회를 열고 지역 교육·산업 연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군과 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은 6일 “가을밤 갈치낚시의 짜릿한 손맛을 선사할 2026년 항만구역 내 갈치낚시 행사가 오는 12월10일까지 HD현대삼호 앞 해상에서 펼쳐진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낚시어선 12척이 참여하며 매일 오후 5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진행된다. 올해는 HD현대삼호와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의…
영암경찰서는 3일 “신학기를 맞아 영암군,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영암교육지원청, 월출 학부모 연합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영암초등학교 앞에서 어린이 안전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새 학기를 맞아 안전한 등굣길을 조성하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횡단보도 건널…
제철 무화과를 맛보고 다채로운 체험을 즐길 수 있는 ‘2026 영암무화과축제’가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농업박물관 일원에서 개최된다. 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에 따르면 ‘무화과에 반하다, 영암에 머물다’를 주제로 한 축제는 출하기를 맞은 영암 무화과의 뛰어난 맛과 품질을 알리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화합의 장으로 꾸며진다. 4일 개막식에는 오정해·박정식 등이 축하 무대를 꾸미며, 6일에는 인기 가수 박지현·현진우 등이 폐막 공연에 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이 새롭게 선보일 ‘삼호시장’의 구체적인 밑그림을 확정하고 건립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1일 영암군에 따르면 최근 삼호시장 조성사업 건축설계공모 심사위원회를 열어 강천건축사사무소가 제출한 작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새로 건립될 삼호시장은 삼호읍 용앙리 일원에 부지면적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이 민선 9기 출범 후 첫 추가경정예산으로 8천억원 규모를 최종 확정하고 민생경제 회복과 농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27일 영암군에 따르면 최근 영암군의회 의결을 거쳐 당초 본예산 7천191억원보다 1천743억원(24.23%) 늘어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최종 확정했다. 확정된 회계별 예산 규모는 일반회계가 1천680억원 증가한 8천213억원, 특별회계는 62억원 늘어난 721억원으로 편성됐다. 추경은 ▲영암형 기본사회 실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은 25일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 창작교육관에서 가구 디자인의 흐름을 조명하는 ‘생활 속 디자인’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는 일상에서 친숙한 의자를 매개로 20세기 거장들의 디자인 철학과 기술 변화를 살펴보는 자리다. 시대 변화와 새로운 재료·제작기술이 가구의 형태와 사람…
올해 영암아트북페어가 1천500여명의 발길을 불러 모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4일 영암군에 따르면 최근 영암실내체육관에서 ‘알맞은 책의 온도’를 주제로 영암아트북페어와 영암아트북어워즈, 제3회 영암책잔치가 통합 개최됐다. 평소 접하기 힘든 아트북과 독립출판물 전시를 비롯해 창작자의 작업 세계를 엿…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은 23일 “최근 삼호종합문화체육센터에서 농업인과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화과 와인·식초 개발 결과 보고 및 토론회’를 열고 새롭게 개발한 시제품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토론회는 지역 대표 특산물인 무화과의 짧은 유통기한과 계절적 한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소비 시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이 지역 어르신들의 수제 생산품의 안정적인 판로 확대에 나선다. 18일 영암군에 따르면 지역 내 경로당 협업작업장에서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제품을 하나로마트와 기찬장터에 정식 입점시켜 판매한다. 경로당 협업작업장은 어르신들이 일상 속 공동 작업에 참여해 소득을 얻는 지역 밀착형 일자리 사업이다. 현재 16개 작업장에서 천연 수세미와 편백 제품을 비롯해 생활복, 다육식물, 전통 수의, 손뜨개 등 다채로운 수공예품을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