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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출신 기업인 박수관 ㈜YC TEC 회장이 최근 설 명절을 맞아 복지 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2천500㎏을 후원했다.
5일 동여수노인복지관에 따르면 해당 백미는 복지관 무료급식사업과 섬 지역 독거 고령 어르신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 회장은 ‘우리이대로 봉사회’를 통해 고향에 있는 복지 사각지대 어르신을 위한 기부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이희승 동여수노인복지관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후원해 준 박수관 회장에 감사하며 어려운 지역사회 어르신에게 따뜻한 식사가 제공될 수 있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여수=김진선 기자
여수=김진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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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 (금) 15: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