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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는 “최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해양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여수시 돌산읍 금봉리 ‘까막섬’ 일원에서 진행된 가운데 (사)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OSEAN)과 해양환경보호단 레디(ReDi), (사)섬즈업 관계자를 비롯한 GS칼텍스 임직원 봉사대, 시민 다이버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GS칼텍스 퇴직사우회 등으로 구성된 임직원 봉사대와 시민 자원봉사자들은 까막섬 해안가를 돌며 폐부표와 폐그물, 폐가전 등 각종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리했다.
행사를 공동 주관한 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 관계자는 “두 시간 정도 정화 작업을 한 결과, 약 1.5t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며 “GS칼텍스의 후원 아래 지속적인 해양정화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GS칼텍스 관계자는 “향후 시민 다이버로 구성된 봉사단 12팀을 추가 선발해 전국적인 ‘바다 쓰레기 소탕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다”고 전했다./여수=김진선 기자
여수=김진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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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 (금) 14: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