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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경찰서는 “설 명절을 맞아 최근 경찰발전협의회와 함께 관내 위기 및 가출 청소년 보호시설을 방문해 생필품과 위문품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위문은 복지시설에서 생활 중인 청소년들과 종사자들에게 온정과 관심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규석 여수경찰서장은 “여수경찰은 소외되기 쉬운 이웃을 살피기 위해 협력 단체와 연계해 복지시설 위문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 등 안전한 여수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여수=김진선 기자
여수=김진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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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 (금) 14: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