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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여수공장은 지난 23일 쌍봉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여수시 취약계층 여성청소년 500명을 대상으로 친환경 위생용품을 지원하는 ‘꿈을 품다, 희망 Green Box’ 활동을 펼쳤다.
행사에는 이현규 LG화학 주재임원과 김종진 쌍봉종합사회복지관장, 임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위생용품 500상자를 직접 포장했다.
해당 위생용품은 여성 청소년이 약 6개월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양이다.
이현규 LG화학 주재임원은 “취약계층 여성청소년들을 돕고자 시작한 사업이 9년째를 맞았다”며 “여성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속적으로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여수=김진선 기자
여수=김진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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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 (금) 13: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