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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민생쿠폰 지급률은 현재 약 90%에 달하며 주민센터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 장애인 등을 중심으로 맞춤형 복지 서비스가 이뤄지고 있다.
김희순 복지기동대장은 “거동이 어려운 주민들의 집을 방문해 소비쿠폰을 전달하는 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필요한 지원을 제때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경준 광림동장은 “광림동은 원도심에 위치해 어르신 비율이 높다”며 “광림동 복지기동대의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림동 복지기동대는 지역 내 복지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취약계층의 일상생활 불편을 해소하며 생활안정금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여수=김진선 기자
여수=김진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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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 (금) 1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