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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1부 출판기념회와 2부 토크콘서트로 진행되며 저자의 삶과 정치 철학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저서 ‘절대로 정치하지 않겠습니다’는 어린 시절 불의의 사고로 손가락 네 마디를 잃은 후에도 삶에 대한 의지와 도전을 멈추지 않고 기자와 도의원으로 살아온 이 부의장의 여정, 그리고 여수와 시민을 위한 의정 활동 기록과 비전을 담았다.
이 부의장은 전남도의회 3선 의원으로 제9·11·12대 도의회에서 활동했으며, 현재 부의장으로서 의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전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민주당 여수시갑지역위원회 사무국장, 광주매일신문 편집국 부국장 등을 역임하며 정치와 언론 현장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았다.
이광일 부의장은 “잘린 손가락에서 시작된 진심을 시민과 함께한 의정의 기록으로 담아냈다”며 “바쁘더라도 귀한 걸음으로 함께해 준다면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여수=김진선 기자
여수=김진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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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 (금) 1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