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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겨울철 한파·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에 취약한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현장 참가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주거환경과 안전 상태를 확인하고, 난방시설 및 전기·가스 사용 실태 등 화재 취약 요인을 집중 점검해 생활 불편 사항과 화재 발생 위험 요인을 즉시 제거했다.
또한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와 사고 예방을 돕기 위해 ▲화재 대피 마스크 ▲미끄럼 방지 매트 ▲연기 감지기 ▲소화기 등으로 구성된 ‘안전꾸러미’를 전달했다.
임수영 손불면장은 “선제적인 안전 점검과 복지 지원은 매우 중요하다”며 “2026년에도 복지기동대를 중심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현장 밀착형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함평=기영규 기자
함평=기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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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 (금) 2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