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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바스프㈜ 여수공장은 지난 28일 소외 이웃 지원을 위해 동여수노인복지관에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여수공장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것으로,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안정적인 노후를 위한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과 지원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여수공장은 매년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한국바스프㈜ 여수공장 관계자는 “어르신들께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바스프㈜ 여수공장은 글로벌 화학기업 바스프의 한국 법인 사업장으로, 혁신 기술을 기반으로 한 화학 솔루션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여수=김진선 기자
여수=김진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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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 (금) 11: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