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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수청은 11일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사회복지시설 2곳과 어려운 이웃을 찾아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여수해수청은 무의탁 노인복지시설에 쌀, 라면, 과일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에 위문금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자율 성금으로 마련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여수해수청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온기가 전해져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여수=김진선 기자
여수=김진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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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 (금) 11: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