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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로타리클럽은 “설을 앞두고 최근 충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아동생활시설인 삼혜원에 30만원 상당의 청소기와 빵 등 후원 물품을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
김영대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연남 삼혜원장과 조희순 충무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아이들을 챙겨주는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한편, 여수로타리클럽은 집수리 봉사와 환경 정비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여수=김진선 기자
여수=김진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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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 (금) 11: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