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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는 “최근 여수공장 본관 대강당에서 “협력사와 합동으로 무사고·무재해 사업장 달성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김성민 GS칼텍스 CSEO·각자대표와 이경근 고용노동부 여수지청장, 장대익 GS칼텍스 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해 80개 협력사 임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안전 다짐 영상 시청과 실천 결의문 낭독, 대형 보드판 서명 등을 통해 무재해 사업장 달성을 위한 강한 의지를 다졌으며, 지난해 안전 관리에 기여한 우수 협력사 2곳에 대한 포상도 진행됐다.
행사에 앞서 열린 ‘2026년 1분기 합동 안전보건점검’에서는 노사 및 협력사 관계자들이 정유·방향족 등 주요 생산 현장을 돌며 위험 요소를 면밀히 살폈다.
김성민 대표는 “안전은 사랑하는 가족에게 무사히 돌아가겠다는 약속”이라며 “협력사와 함께 안전한 작업 현장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GS칼텍스는 여수공장 유지보수에 연평균 6천억원을 투입, 지역 업체 활용 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여수=김진선 기자
여수=김진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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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 (금) 11: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