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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경찰서는 “최근 여수소방서, 여수해양경찰서와 긴급신고 공동대응 강화를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간담회는 각종 재난과 국가 중요시설 사고 발생 시 3개 기관 간의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시민 안전을 신속하게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 참석자들은 ▲긴급신고 정보 공유 활성화 ▲공동대응 우수·미흡 사례 분석 및 애로사항 청취 ▲도서 지역 신고 처리 시 해경정 지원 등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들 기관은 갈수록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재난 유형에 대비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초기 공조가 필수적이라는 데 뜻을 모았다.
장원석 경찰서장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유관기관 간 상호 협력 체계를 한층 단단하게 구축해 시민들의 평온하고 안전한 일상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여수=김진선 기자
여수=김진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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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 (금) 11: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