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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국훈련은 공공기관과 유관기관이 연계해 재난 상황 발생 시 실전 대응 역량을 제고하기 위한 범국가적 종합 훈련이다.
본부 임직원들은 시민과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재난 발생 시 국민행동요령이 담긴 안내 리플릿을 배부하며 훈련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여수발전본부는 오는 20일 산불로 인한 발전설비 화재·폭발 및 유해가스 누출이라는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한 유관기관 합동 훈련을 대대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여수발전본부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행동 요령을 전파하고, 실전과 같은 합동 훈련을 통해 체계적인 재난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말했다./여수=김진선 기자
여수=김진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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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 (화) 10: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