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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경찰서는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와 협업, ‘주민 체감안전 제고’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17일 회천파출소에서 시작해 각 파출소에서 읍 면 자율방범대와 합동으로 가시적 합동순찰을 전개하고 있다.
신완수 보성경찰서장은 “여성안심귀갓길 등 미귀성 1인 가구 밀집 장소를 중심으로 가시적 범죄예방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했다./보성=임병언 기자
보성=임병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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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 (목)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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