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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병원, 몽골 전공의 3명 연수교육 수료식

  • 입력날짜 : 2017. 04.13. 19:38
조선대병원(병원장 이상홍)은 13일 병원 회의실에서 몽골 전공의 연수교육 수료식을 가졌다.

몽골 연수전공의 어뜨바타르(흉부외과), 수흐에르덴(비뇨기과), 어융체첵(신경외과) 3명은 지난 1월부터 3개월간 조선대병원에서 실시한 전공의 연수프로그램 과정을 이수했다.

연수전공의들은 그동안 지도교수를 포함해 의국원들과 함께 생활하며 외래 및 입원 진료에 대해 배웠다. 또 수술실에서 기술과 노하우를 습득하는 등 의료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많은 경험도 쌓았다.

이상홍 조선대병원장은 “외국인 의사 연수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나눔 의료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오고 있다”며 “이러한 나눔 의료사업은 우리나라의 선진 의료기술을 전파할 수 있는 진정한 사회공헌 활동임과 동시에 외국인환자 유치 증대와 의료네트워크 강화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유대용 기자 ydy2132@kjdaily.com


유대용 기자 ydy2132@kjdaily.com         유대용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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