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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병원, 개원 46주년 기념 ‘사랑의 헌혈’

  • 입력날짜 : 2017. 04.16. 20:09
조선대병원은 지난 13일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조선대병원 개원 46주년을 기념하고 혈액 부족으로 치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조선대병원 의료진을 비롯한 많은 직원들은 매년 심해지는 혈액 부족사태로 헌혈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상황에서 헌혈문화 확산을 위해 행사에 적극 참여했다.

이상홍 조선대병원장은 “조선대병원 개원 46주년을 맞아 의미 있는 행사를 주최하게 돼 뜻 깊다”며 “선진 헌혈문화 정착을 위해 앞으로도 이러한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유대용 기자 ydy2132@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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