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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제일병원-대한예수교장로회 이웃 돕기 업무협약 체결

  • 입력날짜 : 2019. 03.14. 18:50
무안제일병원(이사장 전양태)은 최근 대한예수교 장로회 무안노회(노회장 이윤동 목사)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80여명의 목사,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이번 업무 체결로 무안 지역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목회 활동을 하시는 목사님들과 그 가족들에게 의료혜택이 주워짐에 따라 농촌의 어려운 목회 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다양한 봉사활동도 지원할 예정이며 저소득층·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돕기도 실천할 계획이다.

무안제일병원 관계자는 “무안 지역의 어려운 생활 속에서 고생하시는 목사님들의 의료 혜택을 조금이나마 돕게 돼 기쁘다”며 “무안제일병원은 앞으로도 어려운 곳이 있다면 얼마든지 찾아가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무안=전양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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