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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양파 노균병 방제 당부

  • 입력날짜 : 2019. 03.28. 18:54
무안군이 양파 노균병 발생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요구했다.

28일 무안군에 따르면 군은 포근한 겨울날씨가 계속 이어지면서 양파 노균병이 발생하기 좋은 상황이며 현지 포장 예찰 결과 사전 방제를 한 밭과 방제가 늦어진 밭의 노균병 발생 정도가 확연해 농가들의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다.

한편, 무안군에서는 일주일에 2회 이상 현지 예찰을 실시해 노균병 발생상황을 체크하고 있다.

양파 노균병은 비가 온 뒤 병증상이 더욱 확대되고 온도가 올라가면 잎마름병으로 확산될 우려가 있어 침투 효과가 있는 치료용 살균제를 이용해 방제하는 것이 좋으며 양파에 사용 가능한 등록약제를 7일에서 10일 간격으로 4-5회 적량 살포하는 것이 좋다./무안=전양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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