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22일(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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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운영
소화전 주변 5m 이내 등 24시간 단속 강화

  • 입력날짜 : 2019. 04.28. 18:55
나주시는 28일 “4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 위반자에 대한 주민신고제를 지난 17일부터 주말·휴일을 포함 연중 24시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는 시민이 스마트폰 앱을 통해 ▲소화전 주변 5m이내 ▲교차로 모퉁이 5m이내 ▲버스정류소 10m이내 ▲횡단보도 위나 정지선을 침범에 대해 불법 주·정차 위반사항을 신고, 단속 공무원의 현장 출동 없이 과태료가 부과되는 제도다.

신고 방법은 주·정차 규정을 위반한 차량의 번호가 식별 가능하도록 동일한 위치에서 1분 이상 간격을 두고 2장 이상의 사진을 찍어 안전신문고 포털사이트, 생활불편신고 앱을 통해 신고하면 된다./나주=정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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