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22일(일요일)
홈 >> 광주전남 > 지역

‘맛의 도시’ 목포, 미스코리아와 함께 알린다
전통시장서 목포사랑운동 등 홍보 캠페인

  • 입력날짜 : 2019. 05.02. 18:47
미스코리아 전남·제주 지역예선 참가자들이 지난 1일 목포 전통시장 일원에서 ‘맛의 도시 목포’ 와 ‘목포사랑운동’ 홍보에 나섰다.<사진>

이날 행사에는 미스코리아 지역예선 참가자 21명과 김종식 목포시장을 비롯한 목포시청 직원, 동부시장 상인회, 종합수산시장 상인회가 함께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대표적 전통시장인 동부시장과 종합수산시장에서 ‘맛의 도시 목포’ 조성을 위해 꼭 필요한 ‘친절한 미소로 손님 맞이하기’, ‘상가 주변 청결유지’ 등 목포사랑운동 동참을 홍보했다. 상인들은 전국을 대표하는 맛의 도시 시민으로서 전통시장이 목포의 대표 먹거리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번 ‘맛의 도시 목포’ 거리 캠페인 활동은 전남 제주 예선전과 최종 본선에서 대회 참가자들의 지역 활동내용으로 상영돼 맛의 도시 목포를 전국에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목포=정해선 기자


목포=정해선 기자         목포=정해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많이본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