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20일(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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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대교 인근 북진입표에 등화 설치
목포해수청, 비금·도초·흑산 항로 안전항행 강화

  • 입력날짜 : 2019. 05.06. 18:49
목포지방해양수산청(청장 장귀표)은 천사대교 인근에 위치한 북진입표에 등명기(등화)를 새로 설치했다. 이번 등명기를 설치한 등대는 최근 송공-암태 간 천사대교 개통(지난달 4일)에 따라 야간에 목포 비금·도초로 통항하는 여객선의 안전항행 지원을 위한 것이다.

또한 목포-흑산 여객선 항로 상 위치한 중태도·심리항에 새로운 등대를 설치하기 위해 1억원 예산을 들여 등대 설계용역을 실시하고 있다. 등대 설치를 위한 설계용역은 지난 3월에 시작해 오는 7월에 완료할 예정이다.

목포해수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항행 안전시설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통항선박 지원 및 해양사고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목포=강효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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