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18일(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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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 인문학 강좌 ‘5·18을 생각하다’ 북 콘서트

  • 입력날짜 : 2019. 05.16. 19:13
동신대 중앙도서관(관장 남궁협 교수)은 지난 15일 도서관 지하 1층 교양강의실에서 올해 첫 ‘인문학 강좌-북 콘서트’를 개최했다.

첫 강연자로 나선 김상봉 전남대 철학과 교수는 이날 자신이 쓴 책 ‘철학의 헌정 : 5·18을 생각함’을 놓고 동신대 재학생, 교직원들과 5·18 정신에 대해 생각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교수는 우리 사회 대표적인 지성으로서, 한국 사회의 모순과 비전에 대해 깊은 사유와 통찰력을 제시해 온 철학자로 평가받고 있다.

동신대 중앙도서관은 올해부터 매 학기 한 차례, 인문학 분야의 저명한 학자를 초청해 그가 쓴 책이나 인문학 고전을 놓고 강연·토론하는 ‘북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김종민 기자


김종민 기자         김종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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