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23일(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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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는 스펙이 아냐”

  • 입력날짜 : 2019. 07.21. 19:50
○…전국을 떠돌면서 문이 잠기지 않은 차를 골라 돈을 갈취한 50대 남성이 경찰서행.

○…21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A(55)씨는 지난 5월7일 광주 서구 화정동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문이 잠기지 않은 차에 들어가 현금 25만원이 든 지갑을 훔치는 등 전국을 떠돌며 총 3차례에 걸쳐 195만원의 현금을 가로챈 혐의.

○…경찰 관계자 “조사 결과 A씨의 경우 생활고에 시달리면서 전국을 떠돌며 이 같은 행동을 벌였다”면서 “이미 전과9범인 그는 자포자기 하듯 전과를 스펙처럼 쌓고 살고 있었다”고 한숨./문철헌 기자


문철헌 기자         문철헌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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