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28일(목요일)
홈 >> 뉴스데스크 > 사람들

조선대 직원노동조합, 10일까지 ‘헌혈봉사 주간’ 운영

  • 입력날짜 : 2020. 04.06. 18:39
조선대학교 직원노동조합은 코로나19로 심각해진 혈액 부족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조선대 헌혈봉사 주간’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조선대 직원노조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헌혈 참여 감소로 전국적으로 혈액 수급이 어려워지고 있어 교육기관으로서 릴레이 헌혈봉사를 기획했다.

헌혈봉사 주간은 이날부터 10일까지며, 조선대 구성원을 대상으로 참여 신청을 받고 있다.

양고승 위원장과 김광원 부위원장을 포함한 조선대 직원노조 상무집행위원과 대의원들은 구성원들의 헌혈 봉사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지난 2일 오전 헌혈에 미리 동참했다.

양 위원장은 “상무집행위원 및 대의원의 헌혈 봉사를 시작으로 구성원 릴레이 헌혈봉사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국가적 위기 극복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최권범 기자


최권범 기자         최권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많이본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