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월 20일(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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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告]광주매일신문 창사 30주년 2021년 이렇게 하겠습니다

  • 입력날짜 : 2021. 01.03. 18:54
2021년 새해와 함께 창사 30주년을 맞은 광주매일신문이 신축년 새해를 맞아 새마음 새각오로 거듭나겠습니다. 창사 30주년과 함께 ‘품격 100년’을 약속하는 광주매일신문은 사회 전분야에서 일고 있는 변화와 독자 및 시청자의 시대적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늘 깨어 있겠습니다. 광주매일신문은 정론직필로 언론 본연의 역할에 더 충실하고 사회발전에 밑거름이 될수 있도록 취재 역량을 강화해 독자의 알권리에 부응하겠습니다.

#연중 기획시리즈로 지역발전 전략 제시
코로나19로 전 지구촌의 패러다임이 대변혁을 이루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물론 광주·전남도 새물결을 거스를 수 없습니다. 이에 광주매일신문은 연중기획시리즈로 지역발전 전략을 심도있게 제시하겠습니다. 먼저 ‘인재가 광주·전남의 미래다’라는 주제의 연중시리즈로 광주·전남의 발전역량을 키우겠습니다. 또한 ‘브랜드 파워 지역발전을 이끈다’라는 시리즈로 지역의 미래전략을 제시하겠습니다.

#다양한 토론회로 지역현안 해법 및 어젠다 제공
그동안 다양한 토론회와 심포지엄 등을 통해 지역현안에 대한 해법을 제시해 온 광주매일신문은 새해에도 대형 토론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합니다. 창사 30주년을 맞아 5월에는 광주전남연구원과 함께 새로운 지역발전 전략을 모색하는 토론회를 공동개최할 예정입니다. 또한 지역의 국회의원들과 지혜를 모아 전남 농업·농촌의 문제해결을 위한 토론회를 준비하고 있으며, 5·18 41주년 토론회도 심도있게 기획해 지역의 어젠다를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지방자치 30년 자치분권 방안 모색
올해는 지방자치제가 부활한지 30년이 되는 해입니다. 지방자치는 삶의 현장에서 행정과 맞물려 바로 실현되기도 하고 때로는 제도 개선 등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이에 본지는 올해 지방자치제가 명실상부하게 성숙할 수 있도록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자 합니다. 먼저 지방자치 전문가와 현장 활동가들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자치칼럼’을 매주 1회씩 정기적으로 게재하겠습니다. 그리고 6월에는 지방자치제의 올바른 방향을 모색하는 포럼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창사 30주년 광주매일신문의 발자취 조명
창사 30주년을 맞아 그동안 광주매일신문에서 땀 흘린 선배들의 노력을 다시한번 되새김하는 장을 마련합니다. 사회 각계 각층에서 활동하는 본보 출신 인사들이 회고하는 언론과 언론상, 언론의 역할 등을 모아 자료집을 발간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지역언론의 역사를 되돌아 보는 한편 지역사회에 제시하는 어젠다를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미디어 융복합으로 시너지효과 극대화
6년 전 인터넷 TV인 광주매일TV를 개국한 광주매일신문은 그동안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신문과 방송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미래를 확인했습니다. 지면과는 별개로 1천100여편의 영상을 제작하면서 신문과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시야를 넓혀 분야를 확대하고, 심층적인 기획을 강화해 독자 및 시청자들의 욕구에 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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