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월 19일(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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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1% 희망대출’ 전국에 소개

  • 입력날짜 : 2021. 03.01. 20:04
광주 광산구는 코로나19가 불러온 경제 위기의 극복을 위한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전국에 소개했다고 1일 밝혔다.

김삼호 청장은 지난달 25일 서울 정동1928아트센터에서 열린 ‘코로나 1년 경제의 봄을 맞이하자’ 토론회에서 ‘소상공인을 위한 풀뿌리 금융, 무담보 1% 희망대출’을 주제로 사례 발표했다.

1% 희망대출은 광산구가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출범한 민관산학 협의체 광산경제백신회의에서 지난해 5개 금융기관과 함께 선보인 저금리 무담보 대출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연 매출 규모가 1억원 이하이면서 코로나19 이후 매출이 20% 이상 감소한 자영업자다.

대출은 광산경제백신회의가 내놓은 8·12번째 정책인 ‘1% 희망대출’과 ‘사장님 다시 서기 희망론’을 통해 세 차례 진행됐다. 1년 동안 담보 없이 1%대 금리로 1인당 최고 1천만원까지 대출을 받았다./고훈석 기자


고훈석 기자         고훈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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